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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지사, ‘새만금’ 가장 희망이 있는 곳

김완주 전북도지사가 한국의 경제 부흥을 이끈 한강의 기적의 신화를 전국에서 가장 미래가 있는 곳인 새만금에서도 일궈내 군산을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1-30 15:58:5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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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전북도지사가 한국의 경제 부흥을 이끈 한강의 기적의 신화를 전국에서 가장 희망이 있는 곳인 새만금에서도 일궈내 군산을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새만금이 군산과 전북, 나아가 한국을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군산시민과 전북도민이 심상사성(心想事成)의 마음으로 힘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군산을 방문해 군산시청소년회관에서 열린 지역전략산업 특성보고회 및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김 지사는 “새만금은 한국에서 가장 미래가 있는 곳”이라며 이 같이 역설했다.


 
김 지사는 또 “지난해 새만금특별법 통과와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새만금은 국내 어느 곳보다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됐다”며 “과거 아픈 기억은 뒤로하고 화합과 단결을 통해 새만금에 대한 투자와 개발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힘을 결집시키자”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새만금은 우주와 항공, 자동차 등 미래 신산업과 동북아 최고의 관광지로써 개발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며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도 이러한 뜻에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한 바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해 새만금특별법 통과와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준 강봉균 국회의원과 문동신 군산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또 이날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나운3동 김영상 씨가 제안한 화물공영차고지 설립 요구에 대해 군산시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군산시가 요구한 근대문화역사관 건립을 위한 예산 30억원과 올해 열리는 제3회 군산국제자동차엑스포 행사비 10억원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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