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말도를 운항 중인 ‘장자 페리호’가 고장 나 예비선이 긴급 투입됐다.
군산해양수산청은 29일 말도로 운항 예정이었던 ‘장자 페리호’ 기관실에 갑자기 물이 차 올라 운항을 중단, 예비선을 투입했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배의 베어링 부문이 마모돼 물이 차올랐다”며 “여객선의 수리를 위해 물 때가 가장 적합한 내달 3일 정비에 들어가 4일 바로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군산-말도를 운항 중인 ‘장자 페리호’가 고장 나 예비선이 긴급 투입됐다.
군산해양수산청은 29일 말도로 운항 예정이었던 ‘장자 페리호’ 기관실에 갑자기 물이 차 올라 운항을 중단, 예비선을 투입했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배의 베어링 부문이 마모돼 물이 차올랐다”며 “여객선의 수리를 위해 물 때가 가장 적합한 내달 3일 정비에 들어가 4일 바로 투입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