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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지사 부인 김정자 여사 ‘사랑의 행보’

설 연휴를 앞두고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해 김완주 도지사 부인 김정자 여사가 조용한 사랑의 발걸음을 옮겼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01 09:41: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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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해 김완주 도지사 부인 김정자 여사가 조용한 사랑의 발걸음을 옮겼다.

 

지난달 31일 김 여사와 전북도 여성복지국장 등 일행 4명은 군산 신광모자원과 신애원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건강하도록 당부했다.

 

<신광모자원을 찾아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있는 김정자 여사>
 
김 여사는 “평소 복지시설에 많은 관심을 갖고 꾸준히 참여해 왔지만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뿐”이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노인들을 뵐 때마다 내 부모님을 만나는 것처럼 반갑지만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것이 송구스럽고, 아이들의 맑고 밝은 눈을 볼 때마다 보약을 먹은 듯 힘이 솟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 여사 일행은 이날 군산방문에 이어 2월 1일 익산과 전주·완주지역의 복지시설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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