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지정

군산시가 설을 맞아 연휴기간 중인 오는 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와 대규모 환자 발생을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01 11:40:21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시는 설 연휴기간 중 시민들의 진료 불편 최소화 및 의약품 구입에 차질이 없도록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공공보건기관 35개소와 의료기관 136개소 약국 91개소 등 총 262개소에 대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하게 된다.



특히 설 연휴기간 중에 환자가 발생할 경우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 (국번 없이 1339 또는 핸드폰의 경우 지역번호+1339)를 이용하면 119구급차 및 응급처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당번 의약업소 운영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한편, 설 연휴기간에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과 의약품 구입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시행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