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이하 38전대)가 우리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주한 美8전투비행단 장병들을 초청, 한․미 합동차례 및 전통문화 체험 행사가 열 계회기다..
38전대와 美8비 장병 등 5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중서부 영공방위의 막중한 임무 완수를 위해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38전대 장병들과 혈맹국의 안보 수호를 위해 온 美8비 장병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미군장병에게 행사 취지 및 한국 인사법(큰절) 교육 ▲한․미 장병 합동 차례 ▲지휘관에게 세배하기 ▲민속놀이 체험 ▲떡국 시식 등으로 알차게 진행돼 한국문화에 생소한 미군장병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생생하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