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동 소재 D공장 용해로에서 유리물이 흘러내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10시경 이 공장 5호 용해로(유리병 제작)에서 1500도의 유리물이 흘러내려 높은 온도의 수증기와 함께 불로 이어져 소방차량 등이 긴급 출동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소룡동 소재 D공장 용해로에서 유리물이 흘러내리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오전 10시경 이 공장 5호 용해로(유리병 제작)에서 1500도의 유리물이 흘러내려 높은 온도의 수증기와 함께 불로 이어져 소방차량 등이 긴급 출동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