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주 대한전문건설협회전라북도회장이 11일 군산시를 방문, 서해기름 유출사고 지원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피해를 입은 도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기금을 마련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복구와 지원을 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동안 모아진 기름유출 피해지역 지원금은 총 5072만 7000원으로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지역의 복구 및 지원활동에 전액 사용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기름유출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서민을 돕기 위한 기탁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며 \"현재 기탁금만 해도 5000만원이 넘는다\"고 설명했다.
<기탁 현황>
기 탁 자 명
기탁금액
기탁일
계
53,727
호원대학교 강 희성총장
3,000
2007.12.20
전북농협(농협문화복지재단)
30,000
2007.12.20
대한건설협회
이 선홍 전북지회장
10,000
2007.12.21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임 경묵교장외 학생일동
1,467
2007.12.21
(주)K H E 김인상 대표이사
3,010
2007.12.24
전주덕진경찰서
하태춘 서장외 직원일동
1,000
2007.12.26
임피면 주민자치위원일동
100
2007.12.31
남원 유룡법단
100
2008. 1. 9
송천1동 자생조직 위원 일동
1,000
2008.1.11
군산환경사랑
1,000
2008.1.28
해망동 쌍례네수산 홍순임
50
2008.1.30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3,000
2008.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