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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결혼이민자 찾아가는 방문교육

군산시가 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교육을 참석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14 17:07: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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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경제적 어려움과 지리적 접근성의 문제로 집합교육을 참석하기 어려운 결혼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방문교육사업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세에서 12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이주여성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지도사를 양성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 내용은 결혼이민자 가정의 상황에 맞게 맞춤형 한글교육과 가족상담 서비스, 자녀양육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대상가정은 총 100가정이며 서비스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제공되고 전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어가 서툴러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여성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특히 6세~12세의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자녀학습 지도 등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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