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14일 오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포럼을 갖고 편안한 경찰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무궁화포럼에 초청된 김한주(48)김제신세계병원장은 화(anger)와 관련된 ‘현대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치면서 “행복지수는 조직의 비전, 관계성, 업무에 대한 만족도, 적절한 보상, 일․가정․건강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며 “자신에 대한 건전한 관리로 좋은 메시지(message)를 주는 건강한 경찰관이 되어야 시민들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자리에서는 지난 2007년도 4/4분기 모범경찰관으로 선발된 경무과 홍봉기 경사, 수사과 박성만 경사, 생활안전과 채현석 경사, 나운지구대 이종진 경장에 대한 표창수여식이 있은 후 각 기능별 중점추진업무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김종길 서장은 “새정부 출범과 함께 경찰관이 모범이 되어 법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총선관련 엄격한 중립자세를 지키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 군산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