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발전포럼(상임의장 박양일 군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올해 대중국항만 물류 활성화를 위한 선상세미나 지속 추진 등 올해 사업계획 수립에 나섰다.
군산발전포럼 사무국은 최근 전체회의를 통해 군산시가 추진 중인 군산방문의 해 성공을 위한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매년 여름철 군산항 물류 활성화를 위하여 벌여왔던 대중국 국제협력행사인 선상세미나를 지속 추진하는 등 올 한해 사업계획 안을 마련하고 내부 절차를 거쳐 이달 중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군산발전포럼은 또 신입회원 가입은 물론 기존 회원들에 대한 새로운 참가 열기를 고조시킬 방안도 적극 추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