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재봉)가 전기 안전관리 소홀로 인한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화재예방을 위해 농업인 전기안전사용교육 및 사업장 안전점검 현장순회에 나섰다.
이번 현장 순회는 비닐하우스 및 버섯재배사의 경우 기온 급강하로 보온유지를 위해 온풍기, 전기히터와 같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와 동간 거리가 협소해 겨울철 화재발생시 자칫 대형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안전점검은 오는 22일까지 6일간 실시되며 난방기 사용이 많은 시설재배농가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전기안전점검 스티커를 제작 부착한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