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왕태형)가 현장에서 지역농업인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어 2008년도 지사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찾아가는 고객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18일 대야면 보덕리 초산마을에서 열린 고객센터에는 이경구 씨등 40여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농지사업홍보, 유지관리사업 등과 2008년도 농업용수공급계획에 대해 묻고 수리시설현대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확대와 급수기 적기수초제거 및 수로준설 등을 요청했다.
군산지사는 이날 참석 농업인에게 2008년도 물관리계획 등 주요업무추진계획과 농지은행사업에 관한 상세한 설명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