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이희연 총장이 전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북지역 대학총장협의회는 19일 총회를 열고 11개 회원교(군산대, 전북대, 원광대, 전주대,우석대, 호원대, 전주교대, 예원예술대, 서남대, 한일장신대, 예수대)만장일치로 이 총장을 전북지역대학총장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총장은 “지역대학간 정보교환이 원활하도록 노력하며 회원대학의 의견을 대학교육협의회에 잘 전달해 대교협 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회장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이며 지역대학총장협의회장은 대학교육협의회 당연직 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