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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청, 2회 연속 인권보호 우수청에 선정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염웅철)이 법무부에서 실시한 2007년 하반기 ‘검찰 인권보호 상황평가’에서 우수청으로 선정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20 17:03: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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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염웅철)이 법무부에서 실시한 2007년 하반기 ‘검찰 인권보호 상황평가’에서 우수청으로 선정됐다.

특히 군산지청은 이에 앞서 지난 2007년 상반기에도 인권보호 우수청에 선정된 바 있어 이어 2회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법무부는 2007년부터 ‘검찰 인권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전국의 각급 검찰청에 대한 인권보호 상황평가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에 2007년 상반기에 최초로 전국 61개 검찰청을 규모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누어 검찰 인권보호 상황평가를 한바 있으며, 20일 두 번째로 실시한 2007년 하반기 ‘검찰 인권보호 상황평가’의 결과를 발표했다.

군산지청은 실제 수사과정에서의 인권보호 정도, 인권보호 실태 파악 노력,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노력, 인권교육의 충실성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그룹 내 1위로 선정됐다. 3그룹은 군산을 비롯해 천안과 포항, 원주지청 등 15개 청이 속해 있다.

청별 세부항목 평가결과 군산지청은 구속영장청구전 피의자면담 등 인권 관련 통계실적이 우수하고, 인권보호관의 실태 점검, 수감자 면담 등 인권보호 실태파악 노력이 짜임새 있으며, 전문성 있는 외부 강사에 의한 인권교육을 다수 실시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청으로 선정됐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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