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깨끗한 해안가 만들기에 다 같은 참여를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23 22:01:4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은 항포구, 해안가 유명 관광지에서의 무질서를 추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초질서 위반사범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해경은 23일 주 5일제 근무와 해양관광 및 레저활동 인구 확대에 따른 해안가 기초질서 위반사범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해안가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경은 관내 주요 항포구와 해안가 명승지, 해수욕장 등에서의 관광객과 낚시 객이 몰리는 주말과 봄 가을 행락철, 하계 피서철, 추석절, 연말연시에 집중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중점 단속 대상은 ▲여객선 터미널, 유도선 선착장에서의 공공질서 위반행위 ▲항포구 주변 선용쓰레기 및 생활쓰레기 투기행위 ▲다중 운집장소에서 음주소란 등 불안감 조성행위 ▲갯바위, 방파제 등 출입금지구역 무단출입 낚시행위 ▲명승지 음주소란, 자연훼손행위 등이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기초질서 위반사범에 대한 과잉단속을 자제하고 지도장을 발부하는 등 계도 위주의 단속을 전개해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며 쓰레기 불법투기 자제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2005년 336건, 2006년 709건, 2007년 442건의 해안가 기초질서 위반사범을 적발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