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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새정부 맞아 공직기강 바로 잡는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수찬)는 전환기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2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25 16:42: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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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가 전환기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2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새정부 출범 초기 공공부분 혁신 등에 따라 공직사회 불안을 해소하고 솔선수범을 통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에 출장을 빙자해 외출한 후 사적용무를 보거나 도박․사우나 등을 하는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민원접수 거절 및 처리지연, 부당 반려행위, 시간외 근무상황 부당 체크 및 허위출장 계상 후 개인 착복 행위등 집중 점검하게 된다.

 

또한 공금 횡․유용 및 업무관련 금품수수 행위, 공무상 지득한 기밀누설 행위, 단외출, 당직근무시 음주행위 등 근무기강 실태점검을 중점단속한다.

 

이에 따라 해경은 기획감찰 및 집중감찰 활동 실시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비상연락망 점검과 보안점검 실시해 근무기강을 바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해경은 이와 별도로 ‘부패방지신고센터’를 운영해 전화 및 인터넷으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클린신고센터’를 운영, 금품수수 근절로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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