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펼쳤다.
군산경찰서 참수리봉사회와 교통관리계는 27일 오전 대명동 옛 군산역 앞 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30만원 상당의 빵과 음료를 제공했다.
또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야광장갑과 홍보전단을 배부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펼쳤다.
군산경찰서 참수리봉사회와 교통관리계는 27일 오전 대명동 옛 군산역 앞 무료급식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30만원 상당의 빵과 음료를 제공했다.
또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야광장갑과 홍보전단을 배부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