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은 차량에 부착된 네비게이션 기기를 상습적으로 훔친 김모(44)씨등 일당 3명을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경 문화동 인근 도로에 주차돼 있던 김모(47)차량 유리창을 깬 뒤 차량에 있던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한달사이에 군산과 전남지역을 돌며 네비게이션 47개(시가 3000만원)을 훔친 혐의다.
한편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훔친 물건을 판매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군산경찰은 차량에 부착된 네비게이션 기기를 상습적으로 훔친 김모(44)씨등 일당 3명을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12월경 문화동 인근 도로에 주차돼 있던 김모(47)차량 유리창을 깬 뒤 차량에 있던 네비게이션을 훔치는 등 한달사이에 군산과 전남지역을 돌며 네비게이션 47개(시가 3000만원)을 훔친 혐의다.
한편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훔친 물건을 판매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