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으로 군산시의 중심부를 점하여 교통, 접근성, 공공시설 등 최적의 입지를 점하고 있는 군산 신주거중심지인 미장동에 주거이동의 선두주자로 현대 파인빌이 2004년 11월 입주를 앞두고 오는 9월 3일 견본주택 공개와 함께 분양에 들어간다.
현대 파인빌은 그 동안 나운동 지역의 주거개발 이후 지역권 주택경기, 아파트 공급이 전혀 없을 때도 한솔(조촌동), 세솔(장재동), 오솔(월명동) 임대아파트를 지어 시민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입주 신청자가 몰려들어 군산에서는 이례적으로 추첨을 통해 입주하는 등 지역권 주택문화를 선도해 온 향토기업 현대주택건설(조성석 사장)의 새로운 이름이다.
현대 주택건설이 이곳 미장동에 25평 139세대, 32평 360세대 총 499세대를 야심차게 건설한 현대 파인빌은 시청, 법원, 교육청 등 공공기관이 밀집돼 있고 월명체육관, E-마트, 군산의료원, 시외고속터미널, 동초교, 진포중, 군산고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풍부한 생활공간과 레져공간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최적의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인근의 아파트 사업신청 및 수송 1,2지구의 개발이 이어지면서 군산시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아 부동산 가치의 상승을 기대하면서 시민들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장동 현대 파인빌은 최첨단 디지털 도어록과 붙박이장의 확대로 수납공간을 최대화했고 전세대 전자식 비데설치, 반찬냉장고 제공, 빌트인 쌀통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 품목을 빠짐없이 설치하여 실속의 가치를 높혔다.
또한 풍부한 녹지공간 및 여유공간의확보와 소나무, 곰솔나무 등 솔숲 향기를 테마로 한 유실수 조경으로 자연 친화성을 강조하고 단지 내 여유공간을 확보해 주민공동체의 장을 마련했다.
시공사인 (유)현대주택건설 조성문 전무는“그 동안 한솔에서 오솔아파트까지 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내가 살집을 짓는 마음으로 책임감 있게 공사했다”며“제대로 지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선 시공 후 입주를 2개월 여 남긴 시점에서 분양을 시작하는 현대 파인빌은 이름만 화려한 중앙업체보다는 책임감 있는 향토기업이 안정성과 거품을 없앤 적정 분양가격으로 지방 주택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