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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비안도 운송사업자 변경

군산∼비안도항로의 내항여객운송사업자가 변경됐다. 군산해양수산청은 1일자로 군산∼비안도항로의 내항여객운송사업자가 계림해운(주)(대표 이현호)에서 (주)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대표 지명수)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2-28 17:04: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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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비안도항로의 내항여객운송사업자가 변경됐다.

 군산해양수산청은 1일자로 군산∼비안도항로의 내항여객운송사업자가 계림해운(주)(대표 이현호)에서 (주)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대표 지명수)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사측은 최근 계림해운측으로 부터 항로운항권과 제11호 화양호를 매입했으며 지난 26일 군산해양청에 해상여객운송사업면허를 신청냈다.

 이로써 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사는 제11화양호로 군산∼비안도 항로를 운항하면서 선유도․무녀도는 하루 3차례, 비안도는 주 1왕복 운항한다.

한편 제 11화양호는 총톤수 73톤에 여객정원은 10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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