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비안도항로의 내항여객운송사업자가 변경됐다.
군산해양수산청은 1일자로 군산∼비안도항로의 내항여객운송사업자가 계림해운(주)(대표 이현호)에서 (주)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대표 지명수)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사측은 최근 계림해운측으로 부터 항로운항권과 제11호 화양호를 매입했으며 지난 26일 군산해양청에 해상여객운송사업면허를 신청냈다.
이로써 월명유람선 월명여객선사는 제11화양호로 군산∼비안도 항로를 운항하면서 선유도․무녀도는 하루 3차례, 비안도는 주 1왕복 운항한다.
한편 제 11화양호는 총톤수 73톤에 여객정원은 10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