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건희)이 이달 27일로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전문화된 청소년활동을 위해 다양성을 중심으로 활약해온 청소년문화의 집은 이에 3월부터 군산지역 최초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연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군산 명칭은 “희망터”)는 국가청소년위원회의 시책사업으로 청소년복지를 위한 사업이다.
일반형과 지원형, 혼합형의 3가지 형태로 나뉘어져 군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원형 프로그램으로 수급권자 자녀 등 환경이 어려운 사각지대 청소년 중에서 중학생 1학년과 2학년 40명을 선정 지원한다.
이와 관련해 방과후아카데미 “희망터”는 3월 3일 오후 5시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조촌동 시영아파트 앞)에서 참여 청소년과 학부모, 초창인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과 현판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