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산 주류 군산공장(공장장 강춘식)은 3일 혈액이 부족해 고통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을 실시했다.
오전 10시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전라북도 혈액원이 주최한 이번 헌혈에는 모두 52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헌혈에 참여한 두산 주류 군산공장 임직원들은 “이 세상이 아름다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은 모르는 누군가의 고통을 나누기 위해 헌혈에 동참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을 실감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참여해 보다 밝은 세상만들기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석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