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 인구증가가 점점 탄력을 받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2월 한달 동안 모두 321명이 늘었고 지난 1월 408명에 이어 현재 까지 729명이 증가했다.
2월말 현재 군산시 주민등록상 인구는 남자 13만2628명으로 1월에 비해 314명 증가했고 여자 12만8663명으로 7명 늘어나 총 26만 1291명으로 집계됐다.
세대수 또한 1월에 비해 257세대 늘어난 9만6727세대로 나타났다.
군산시 관계자는 “남자의 인구 증가 폭이 여자 보다 큰 것은 타시도의 남성 근로자들이 군산으로 유입, 기업 입주의 효과가 점점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