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4일 고속버스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캠페인은 시외버스터미널,현대코아사거리,구시청사거리,시민문화회관앞삼거리,역전사거리,보건소사거리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화재예방, 비상구의 중요성 홍보 등에 대해 유동인구가 많은 6개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홍보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군산시와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시민안전봉사대 등 유관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