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정차 차량탑재 카메라 단속 본격 운영
출퇴근시간대와 교차로 등 교통혼잡지역
군산시가 지난 두 달 간 시범운영에 이어 이달부터 불법주정차량에 대한 차량탑재 카메라 단속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총 4대가 운영되는 차량탑재 카메라 단속은 차량이 주행하면서 자동 단속하는 방식이며, 1차 촬영(경고방송) 후 5분 후 2차 촬영해 적발하게 된다.
특히 출퇴근시간대와 교차로 등 교통혼잡지역을 집중단속하게 되며, 기존 인적 주정차 단속 과 함께 이동식 자동단속시스템이 병행으로 단속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 8월 중에 고정식 무인단속 CCTV 카메라 추가 설치해 주정차 단속 외에도 번호판 가림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차량탑재 카메라 단속을 통해 하루 평균 100여대가 적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