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 비행․탈선의 예방을 위해 유해업소 단속에 나선다.
중점 점검대상으로는 청소년 출입이 제한되는 비디오감상실과 밤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이 제한되는 찜질방, PC방, 노래연습장 등이며, 청소년 출입행위 등을 집중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다.
현재 관내에는 현재 노래연습장 169개, 게임제공업장 38개, 비디오감상실 8개, 찜질방 16개, PC방 110개 등 야간에 청소년 출입이 제한되는 업소는 총 341개소이다.
시는 이번 집중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형사고발과 강력한 행정처분은 물론 시 홈페이지에 위반업소를 공개하기로 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