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는 10일 정기총회를 갖고 제7대회장에 임이택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명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2007년도 결산과 2008년도 추진 사업 등을 의결했다.
또 가정문제상담소 운영위원 40명을 신규이사로 영입할 것과 행복한 가정만들기 시민대회를 오는 4월 25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회장 임이택)는 10일 정기총회를 갖고 제7대회장에 임이택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
대의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명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2007년도 결산과 2008년도 추진 사업 등을 의결했다.
또 가정문제상담소 운영위원 40명을 신규이사로 영입할 것과 행복한 가정만들기 시민대회를 오는 4월 25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