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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예술제 먹거리장터 전매행위 강력한 대응

군산시가 4월 4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펼쳐지는 제12회 벚꽃예술제 먹거리장터 전매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11 17:18:3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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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4월 4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펼쳐지는 제12회 벚꽃예술제 먹거리장터 전매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하기로 했다.
 
11일 시 관계자는 “그간 사회봉사단체에 부여됐던 먹거리장터의 운영권이 전매돼 적지 않은 부작용이 있었다”며 이에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전매행위 적발 시 먹거리장터 운영에 3년 이상 참여하지 못하도록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이다.
 
그간 벚꽃예술제 기간 먹거리장터 운영은 군산지역 사회봉사단체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운영토록 했지만 일부 단체의 전매행위로 인해 관광객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번 제12회 벚꽃예술제에서는 24개의 먹거리장터와 함께 9곳의 특산물 판매점 부스가 운영되며,  먹거리장터 운영과 관련해 이달 20일까지 참여단체를 접수, 24곳 이상이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부스를 배정한다는 방침이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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