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김종길)가 수사관 직무성과 평가(IPAS)에서 2월중 도내 1위를 차지했다.
군산경찰은 수사경찰의 질적 향상은 물론 더 좋은 수사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군산경찰 강력2팀의 경우 3인조 택시강도범과 살인미수범 등 다수의 강력범을 조기에 검거해 전국 560여 강력팀 중 11위를 차지, 그 활약이 두드러졌다.
김정 팀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인을 검거하는 것을 사명으로 아는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같은 성과는 그 동안 군산경찰서가 열심히 일한 직원은 칭찬하고 우대하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 전 직원이 맡은 바 직무에 충실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