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를 연계한 식중독예방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협의회는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식품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식중독 없는 2008년을 만들고자 개최된 것으로 교육청, 보건소, 여성복지과, 위생 관련단체 및 위탁급식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식중독발생 방지를 위한 대책 및 발전방안 등에 대하여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식중독 발생 시 관련기관 협조체제로 긴밀하고 신속한 처리로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기로 하는 등 식중독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데 관련기관이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전성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