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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앙농협, 회현면에 운동복 지원

지난해 6월 회현면과 동상동몽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중앙농협(대표 이금장)이 오는 4월 27일 펼쳐지는 제5회 군산새만금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회현면 주민 200명에게 운동복 상의(4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17 10:50: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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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회현면과 동상동몽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중앙농협(대표 이금장)이 오는 4월 27일 펼쳐지는 제5회 군산새만금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회현면 주민 200명에게 운동복 상의(4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2008 군산 방문의 해를 맞아 4월 5일과 27일 2회에 걸쳐 군산을 방문키로 한 서울중앙농협직원 50여명이 회현면과 혼연일체라는 의미로 같은 운동복 상의를 제작해 지원 격려하기로 한 것이다.

서울 광진구 자양1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서울 중앙농협은 지사무소 10개 지점과 하나로 마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수금 6000억원, 대출금 5000억원 규모의 자산을 가진 금융기관이다.

서울 중앙농협은 지난해 말 회현농협과 연계해 회현면 특산품과 옥토진미 쌀을 판매 해 20억57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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