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관내 주요간선도로 아스팔트 노면의 노후파손구간에 대해 이달 말일까지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08년 군산방문의 해를 맞아 군산시를 찾는 외래방문객의 편의는 물론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사고위험 방지와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된다.
대상은 번영로, 공단로, 대학로, 외항로, 해망로, 구암3.1로 등 시내 6개 노선과 자동차전용도로 구간 중 아스팔트 노면의 균열, 파손, 노면요철 발생구간 7km, 4만3700㎡에 대해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일제정비를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교통량이 많은 주간선도로에서 시행되는 만큼 공사기간 동안 차량 지정체 등 이용자 불편이 많을 것으로 판단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