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여성복지과에서 결혼이민자 정착 우수사례 발표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정자치부와 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발표회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알리고, 지방의 결혼이민자 관련사업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는 2005년 3월 1일 이전에 한국인과 결혼해 국적취득 한 이민자 중 부부동반 (자녀동반 가능) 친정방문이 가능한 자이다.
또 친정부모 (형제․자매 포함) 초청이 가능한 자, 친정방문 또는 친정부모 초청 후 반드시 한국으로 또는 초청국으로 귀국 할 자, 한국어로 작문 및 발표 가능한 자 등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정착해 잘 살아가고 있는 모습 및 다른 이민자가족에게 모범이 될 수 있는 내용을 A4용지 5매 내외의 분량의 자유형식으로 원고를 작성한 후, 가족사진, 지역사회 활동장면, 주위환경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해 4월 25일까지 군산시여성복지과 여성정책계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16곳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선정된 출품자가족에게는 친정방문 혹은 친정부모 초청 비용 지원(200~300만원 상당, 시상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을 지원한다.
기타 발표회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여성복지과(450-4342) 또는 한국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 컨설팅센터 (02-2170-6051) 및 홈페이지(www.klafir.or.kr)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