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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창명라이너스, 대체 선박 투입 ‘사활’

속보)=(주)창명라이너스(대표 김상겸)가 휴항 중인 군산~청도 간 항로 운항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대체 선박을 투입, 정상화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17 18:48: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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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주)창명라이너스(대표 김상겸)가 휴항 중인 군산~청도 간 항로 운항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대체 선박을 투입, 정상화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창명라이너스 관계자 등에 따르면 ‘뉴칭다오호’를 대체할 만한 선박을 물색하고 있으며, 과거 C-칭다오호를 대체 했던 해돋이호 등 1만2000t급의 선박을 섭외 하고 있다.

 

사측 관계자들은 “김상겸 대표를 비롯한 회사 경영진들은 뉴칭다오호의 적자는 계속되고 있지만 앞으로의 장래성과 상징성 등을 고려해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운항은 계속돼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창명라이너스가 적자를 감안하면서도 군산~청도간 운항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앞으로의 장래성을 내다보는 결정으로 풀이되고 있다.

 

청도의 현재 인구는 750만명으로 내년 33Km의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되면 최소 300만명의 관광객이 군산을 찾아 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내달 10일경 개통되는 군산~청도~석도간 항로를 잇는 관광코스 개발도 염두해 두고 있어 대체선박 투입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창명라이너스는 지난 5일 주요 고객인 보따리상 대표 20여명과의 간담회를 갖고 석도 항로에 대한 운임인하와 통관절차 간소화 등 본격적인 군산~석도간 운항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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