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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지중화공사 더 확대해야

군산지역 도심의 전선 지중화공사를 보다 더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17 21:53: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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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도심의 전선 지중화공사를 보다 더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올 한해 군산지역 전선 지중화공사는 군산시가 영동상가 내 400m(8억3000만원)와 대학로 미완성 구간인 시민문화회관 앞 ~ 26빌딩 사거리 800m(20억원), 번영로 결혼회관 앞 ~ 중동사거리 1600m(30억원) 등 3개 구간에서 추진 중이다.



이 구간에 모두 58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지만 이달 중 한전과의 협의를 마무리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있어 구체적인 사업 양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영동상가가 새롭게 추가 됐을 뿐 나머지 2개 구간은 연속사업이어서 전선지중화 공사에 대한 행정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된다.



전선 지중화 공사는 한전과 지자체가 50%씩의 사업비를 부담해야 하는 재정 확보에 그 성사여부가 달려있다. 따라서 관련기관의 의지가 절대적인 셈이다.

 

하지만 군산시의 경우 군산방문의 해를 비롯한 관광군산의 기틀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깔끔한 도심 분위기 마련이 우선돼야 하므로 도심 전선지중화공사의 확산은 피할 수 없는 현안이다.



이에 수송택지와 연결되는 문화~경장로를 비롯한 조촌 통매산~공단에 이르는 산업도로 등 도심권 전선 지중화 공사 들에 대한 연차적 계획을 확고하게 수립 추진할 것을 뜻있는 시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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