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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자활성공 이뤄

군산시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사업을 실시해 자립한 성공자를 배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18 13:24: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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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사업을 실시해 자립한 성공자를 배출했다.

미룡동에 거주하는 이성욱(여 46세)씨는 시에서 추진하는 자활근로사업에 참여, 2004년 7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시 주민생활지원과 복지도우미로 근무하면서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해 Y종합복지관에 취업했다.

한편 이 씨는 남편과 사별하고 2명의 자녀를 양육하며 어렵게 생활, 복지업무보조를 하면서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낮에는 복지도우미로 근무하고 야간에는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호원대에서 운영하는 산업체 야간대학에 등록해 사회복지학을 공부해왔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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