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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 이웃돕기 성황

대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수) 좀도리회(회장 임정희)가 펼치는 사랑의 좀도리 지원행사와 경노잔치가 22일 오전 10시 30분 대야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22 22:02: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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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새마을금고(이사장 김성수) 좀도리회(회장 임정희)가 펼치는 사랑의 좀도리 지원행사와 경노잔치가 22일 오전 10시 30분 대야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일곱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들을 돕고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이웃간의 사랑을 확인하며 대야면 화합을 선도하는 지역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 했다.

대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는 생활보호대상자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무의탁노인, 실직가정, 병마와 싸우는 이웃 등을 일일이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좀도리에서는 현금 400여만원과 쌀 19가마(304만원 상당) 등 모두 700만원대의 정성을 모아 55개 마을 110명의 불우이웃과 40여개 경노당 등에 나누어 주 었다.


또 2명의 지역 청소년에게 장학금 40만원이 전달됐다.

행사 후 중식시간에 평양예술단의 축하공연도 열렸다. 참석자들은 평양교예단의 흥겨운 춤과 노래에 큰 박수갈채를 보냈다.

김성수 이사장은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대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회가 매년 실천해 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지역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대야새마을금고와 사랑의 좀도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대야새마을금고 좀도리회는 모두 35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김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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