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 군산지사(지사장 류병은, 위 사진)는 21일 군산 지역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7명에게 교육장실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 쌀 20Kg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군산교육청 추천을 받아 선정된 이들 7명에게는 매월 10만원씩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
이 자리에서 류병은 셋방㈜ 군산지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학업에 충실한 모범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원익 교육장은 \"어려운 학생들이 꿋꿋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데 대해 감사하며 학생들에게 더욱 성실하고 열심히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방㈜은 국내 종합물류기업으로 전국에 지사가 설치돼 있는 지역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범학생과 소년소녀 가장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와 힘께 2004년부터 사내 인터넷 경매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중 200만원~500만원을 4년째 무의탁 노인들을 위해 군산시 소룡동 소재 노인무료요양시설인 행복한집 \'효\'와 \'사랑의 아동복지센터\' 결식아동들에게 기부하는 등 꾸준히 군산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와 시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