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수 시의회 의원이 신임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26일 나운동 원앙예식장에서는 김영식 군산교도소장과 100여명의 교정참여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군산교도소 교정협의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수감자들의 재발방지와 사회 귀속 후 원활한 사회활동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주변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교정위원들과 수감자들간의 교감을 통한 쌍방향 교정교화 사업에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회장은 교정교화 첫 사업으로 ‘군산시민과 함께하는 모범수용자 가족 돕기 일일 찻집’을 내달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어 그 수익금으로 군산교도소 모범수용자 가족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