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석웅 군산지방회장(우)이 고성술 군산시주민생활지원과장에게 입장료로 받은 라면들을 기탁하고 있다.>
류석웅 기독교한국침례회 군산지방회장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라면 7000여 봉지를 기탁했다.
이번에 군산지방회가 전달한 라면은 지난 3월 29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 소년소녀가장돕기를 위한 ‘군산지방회 오케스트라 -라면음악회’에서 입장료로 받은 라면이다.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는 나눔을 베풀고, 가족에게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 라면음악회는 종교단체에서 주최한 행사이면서도 입장료로 받은 라면과 수익금을 군산시와 군산시민장학회에 기탁함으로써 종교의 한계를 넘어 성숙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음악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