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사람치고 달아난 50대 뺑소니범 검거

행인을 치고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에 따르면 허모(58)씨는 지난 29일 오후 7시 50분경 경장동 사거리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행인 김모(65)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3-31 15:46:1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행인을 치고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허모(58)씨는 지난 29일 오후 7시 50분경 경장동 사거리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행인 김모(65)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 떨어진 파편을 수거해 정밀 검사를 한 뒤 차량종류를 확인하고 인근 CCTV를 통해 허씨의 차량을 추적했다.
 

한편 경찰은 조사가 마무리하는 대로 허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60대 남 숨진 채 발견

28일 오후 5시 25분경 회현면 신학당리 인근 수로에서 60대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김모(62)씨는 중풍 장애인으로 지난 26일 동생이 운영하는 대명동 소재 모 이용원에서 술을 먹은 뒤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간 후 연락이 두절됐다.

 

또한 이튿날인 28일 이곳 수로에 자전거와 함께 빠진 채 숨져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조사 결과 타살흔적은 없었으며, 김씨가 술에 취해 수로에 빠져 숨진 것으로 추정, 정확한 사인조사중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