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는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전주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항하는 시외버스에 대한 공항 리무진 운영사의 소송 제기로 전주출발 시외버스가 잠정 중단되고 있을 뿐 군산에서 출발해 곧바로 인천공항을 향하는 시외버스는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전주에서 대야 동군산IC를 거쳐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시외버스 외에 군산에서 인천공항을 오가는 시외버스 이용객들은 이용에 아무런 불편이 없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12월부터 3개 시외버스 회사에 대해 인천공항 까지 직행버스를 운행하도록 승인했다.
이에 시외버스 회사들은 운행횟수 확대를 통해 이용객들의 편익을 홍보하며 이용 승객 확충 등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