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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은파관광지’로 불러 주세요!

군산시가 은파유원지 일대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인 ‘은파관광지’로 이름을 바꿔 달기로 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07 11:02: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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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은파유원지 일대를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인 ‘은파관광지’로 이름을 바꿔 달기로 했다.



시는 은파관광지의 내부 및 진입부에 산재된 각종 안내문의 명칭 표기가 ‘은파시민공원’, ‘은파유원지’ 등으로 표기돼 혼란을 야기, 이번에 ‘은파관광지’로 통일해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에 사용하던 은파유원지라는 명칭은 관광지로 개발가능성을 구속시키기고 있어 은파를 군산시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은파관광지’로 브랜드명을 정비할 필요성에 의해 이름을 바꿔 달게 됐다.



은파관광지는 지난 1976년 유원지로 결정돼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후 벚꽃길, 물빛다리 등 볼거리가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해 많은 시민들이 사랑을 받아왔다.



시는 이번 은파관광지 정비계획에 따라 교통이정표지판, 관광안내도, 관광지 내 이정표지판 등 49개소의 명칭을 관광지로 수정하고 시민들이 ‘유원지’라는 명칭 대신 ‘관광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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