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벚꽃축제의 도우미로 활약하게 돼 무척 기쁩니다.\"
제17회 군산새만금관광 벚꽃아가씨 선발대회에 도우미로 나선 황근규(41) 전국오픈로드연합회장은 \"축구 등 각종 체육행사에서 우승기념 축하행렬을 했지만 벚꽃의 고장 군산에서 이 같은 행사에 기여할 수 있게 돼 즐거운 마음이 그지 없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적극 나선 것은 전국오픈로드연합회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오는 9월에 열릴 전국오프로드탑건 대회의 군산개최에 발맞춰 동호회 활동을 알리기 위한 것.
황회장은 \"산이나 들 등 자연을 좋아해 6년째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더 군산시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회장은 이웃 익산출신으로 동호회에 맹활동하고 있는 정예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