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석도 국제여객선사 본사 군산 유치

군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류영하)이 군산~석도(중국)항로 운항선사인 석도국제훼리(주)의 본사를 군산에 유했다고 밝혔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07 17:12:4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류영하)이 군산~석도(중국)항로 운항선사인 석도국제훼리(주)의 본사를 군산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석도국제훼리의 사무실은 현 국제여객터미널 2층에 들어서게 되며, 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군산항만청은 그간 본사의 군산 유치를 위해 선사직원 추가 배치에 따른 사무공간 부족 해소와 사무실 확장공사 등을 지원하는 등 본사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군산~석도 항로 운항선박인 SHIDAO호(스따오호)는 1만7022톤급 국제 카훼리여객선으로 여객정원은 750명, 컨테이너 203TEU를 적재할 수 있다.



또 군산항에서의 운항 스케줄은 매주 화․목․일요일 9시에 입항해 오후 6시에 출항할 계획으로 첫 취항일은 9일 오후에 중국 석도에서 출항하며, 군산항에서는 10일 오후에 첫 출항할 예정이다.



군산항만청은 고정적인 여객수요 창출과 신규 창출물량에 대한 인센티브제 도입, 진입항로 필요수심 확보 등 국제카훼리항로 활성화를 위해 여객선사, 전북도, 군산시 등과 협조해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석도항은 중국 최대 어항으로 주변지역에 신라인 장보고가 재당 신라인의 만남의 장소로 지은 적산법화원 등 장보고 유적지 및 야생동물원, 성산두 등이 있다. <전성룡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