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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총선 군산지역 선거 관련 ‘이모저모’

계림해운이 9일 오전 9시 투표를 위해 도서에 들어가는 도서민 76명(장자도 43명, 어청도 33명)을 무료 운송해 도서민의 편의를 제공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09 15:29: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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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해운 도서민 무료 운송
계림해운(대표 이현호)이 9일 오전 9시 투표를 위해 도서에 들어가는 도서민 76명(장자도 43명, 어청도 33명)을 무료 운송해 도서민의 편의를 제공했다. 

▲옥구읍, 금강산 여행 전 투표
옥구읍 수산리 신기마을 주민, 정상문외 25명은 9일 금강산 관광에 앞서 오전 6시 30분경 옥구읍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마치고 금강산으로 출발.

▲군산지역 최고령 김안순(105세) 할머니 등 투표
옥서면에 거주하는 군산지역 최고령자인 김안순(105세) 할머니가 궂은 날씨에도 가족들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

또 104세로 회현면 최고령자인 김순임 할머니와 96세로 대야면 최고령자인 김태경 옹이 가족들과 함께 투표를 마쳤다.

▲투표사무원 자가용 이용, 주민수송
경암동주민센터(1투)에서 관절염으로 거동이 불편한 78세 차모 할머니를 투표사무원의 자가용으로 투표소까지 안내, 거동불편자 편의제공 및 투표율 제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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