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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시의원 등 4명, 강봉균 의원 검찰 고발

시의원을 지낸 백금석 씨 등 4명이 16일 제18대 총선과정에서 강봉균 통합민주당 의원이 위법행위를 했다며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8-04-16 16:46: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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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을 지낸 백금석 씨 등 4명이 16일 제18대 총선과정에서 강봉균 통합민주당 의원인 위법행위를 했다며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들 4명(백금석, 한지훈, 한상오, 이정로)은 고발장에서 강 당선자가 선거기간 중에 허위사실 공표 6건과 비방 3건 등의 위법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강 의원이 강현욱 무소속 후보를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군산에는 정식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허울을 쓰고 한나라당 편을 드는 강 전 지사 두 명의 한나라당 후보가 출마했다”는 허위사실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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