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동 지역 미용전문인인 임대순 씨 등 2인이 미성동 지역에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벌이며 주민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24개 자연마을과 15개 경로당을 월 2회 이상 순회하며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임 씨 등은 휴무일에 쉬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벌이는데다 부모를 섬기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참교육 현장을 신세대들에게 몸소 보여주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임 씨 등은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느끼고, 더 많은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을 지속 이어갈 계획임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