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월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금강권 해병전우회 체육대회>
군산해병전우회(회장 김용배)가 제1회 금강권 해병전우회 체육대회를 갖고 해병 전우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0일 오전 10시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김용배 회장을 비롯해, 김귀동 변호사, 김현봉 조촌동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 해병대 출신 인사와 전북, 충남 지역의 해병 전우회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08 군산방문의 해와 발맞춰 관광도시 군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한편 안보실천 결의문 낭독, 장기자랑, 가족 체육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60여 전우회원들이 참여한 군산해병대 전우회 축구단(단장 이정일) 발족식 도 함께 거행됐다.
해병전우회 김용배 회장은 “해병 전우회원들은 지역 발전에 봉사하는 사회 단체로서 그 어느 곳에서도 꼭 필요한 봉사단체로 자리 매김해 가고 있다”며 “특히 올해가 군산 방문의 해인 만큼 군산시와 연계한 협조체제를 갖추고 시 홍보에도 적극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배 군산해병전우회장이 참석해 준 해병전우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해병전우회원들의 족구 솜씨는>
<해병인 김귀동 변호사의 열창 모습.>
<해병전우회 가족들도 즐거운 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