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옥서면 구호촌 마을 주민 제초작업·노인위안잔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4-09-01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 옥서면 구호촌마을(이장 문기중)에서는 지난 22일 칠월 칠석을 맞아 지방도 744호선(구염선)과 구호촌마을 도로변 제초작업 및 노인 위안잔치를 개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과 주민 등 140여명이 주변 잡초를 말끔히 정비한 지방도 744호선은 하제 어촌과 미공군부대 후문을 연결하는 군사상 통행이 빈번하고 외부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주요 도로이다.

한편 주민들은 제초작업을 실시한 후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모시고 중식을 제공한 후 노인 위안잔치를 베풀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