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옥서면 구호촌마을(이장 문기중)에서는 지난 22일 칠월 칠석을 맞아 지방도 744호선(구염선)과 구호촌마을 도로변 제초작업 및 노인 위안잔치를 개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과 주민 등 140여명이 주변 잡초를 말끔히 정비한 지방도 744호선은 하제 어촌과 미공군부대 후문을 연결하는 군사상 통행이 빈번하고 외부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주요 도로이다.
한편 주민들은 제초작업을 실시한 후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모시고 중식을 제공한 후 노인 위안잔치를 베풀었다.















